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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펀 산 아래 해변가의 유목, 용거 할머니의 오래된 혼수품들...
주워 오거나 보관해둔 보물들, 모두 손수 만들어 재탄생된 핸드메이드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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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상정

계곡 사이 초봄의 아름답고 그윽한 곳을 찾는다.
안뜰에서 꽃을 감상하고 풀을 감상하며
마음의 진실한 소리를 느낀다.

생각이 깊은 용거는
안뜰에 폭포를 만들고,
일본풍의 회랑을 걸으며,
조용히 한가로움과 정취를 즐겨보자.
마음과 대화를 나누며, 선의를 느껴보자.

울타리 왼편의 빨간 대문이 바로 「간상정」의 입구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복도안에 일본풍의 정원이 숨어있다.

고요한 일본 선의풍의 정원이 마음도 깨끗하게 해주는 것 같다.

맑고 시원한 정원의 폭포가 산림에 있는듯한 느낌을 준다.

좋은 친구들과 이곳에 앉아 한 편의 시,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을 즐겨보자.

방에 들아가면 졸졸 흐르는 물소리가 잠에 들게 한다.

계단 사이의 조경들은 빛 그림자를 따라 꿈에 나타난다.

다락방으로 통하는 작은 계단은 용거가 심혈을 기울인 걸작이다.

다락방 침대 앞의 소파

피곤하면 곧바로 침대에 누워, 창밖의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낮잠을 즐겨보자.

잠에서 깨어나면 욕실에 누워 오늘의 행복에 온도를 더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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